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막판 제이 험프리스 전자랜드 감독이 미소를 지으며 여유있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전자랜드는 98-93으로 승리, 5연패서 탈출하며 시즌 첫 승이자 험프리스 감독의 데뷔 첫 승을 올렸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뷔 첫 승을 앞두고 미소 짓는 험프리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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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7: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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