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업슛을 그냥 주면 안되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7: 58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서 SK의 게이브 미나케 일시 교체 용병 루크 화이트헤드(가운데)가 레이업슛을 시도하자 전자랜드이 리 벤슨과 앨버트 화이트의 일시 대체 용병인 해롤드 아세노가 동시에 달려들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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