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경기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는 김태영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06 18: 04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스 김태영의 은퇴식이 열렸다. 경기가 끝나고 김태영이 선배인 황선홍 코치의 품에 안겨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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