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코치의 품에서 우는 김태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8: 06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즈와 인천 유나이티전 하프타임에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열렸다. 스타팅 멤버로 나와 후반 11분께 교체돼 나온 김태영이 경기 종료 후 황선홍 코치의 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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