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라돈치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8: 13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라돈치치(오른쪽)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0-0의 균형을 깬 뒤 아기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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