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일보 직전까지 간 전남과 인천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8: 31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전남 주광윤과 인천 아기치가 공을 다투다 벌어진 몸싸움에 양팀 선수들이 흥분, 충돌 일보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발생했다. 주광윤이 흥분하자 주심과 선심이 말리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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