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윤을 뒤에서 밀치는 장경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8: 33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전남 주광윤과 인천 아기치가 공을 다투다 벌어진 몸싸움에 양팀 선수들이 흥분,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발생했다. 주광윤이 아기치의 공을 빼앗으려다 다리를 밟자 인천 장경진이 따라와 밀치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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