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대표팀 수비수 조너선 우드게이트(25)가 부상으로 또 한 달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축구전문 사이트 은 8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5일 레알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 전반 24분 부상을 당한 우드게이트가 슬건(햄스트링)이 찢어진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최소한 한 달동안 나서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우드게이트는 오는 20일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고 이미 아르헨티나와의 친선전에 출전하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는 빠졌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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