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국시리즈 MVP이지만 막내니까 '짐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8 08: 54

오는 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한국 프로야구 대표로 참가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8일 아침 OZ1025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올해 한국시리즈 MVP이자 정규리그 신인왕에 오른 오승환이 단체 수하물을 밀고 가고 있다./김포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