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전병호, '장성호가 42억 원이나 받았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8 08: 55

오는 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한국 프로야구 대표로 참가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8일 아침 OZ1025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종훈(왼쪽)과 전병호가 출국장서 기아의 장성호가 42억 원에 FA 계약한 사실이 1면에 실린 스포츠신문을 보고 있다./김포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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