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한국 프로야구 대표로 참가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8일 아침 OZ1025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삼고 있는 선동렬 감독이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김포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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