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 감독, '코가 막혔나?'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08 17: 10

오는 10일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 첫날 삼성 라이온스와 대결할 롯데 마린스가 8일 오후 경기가 열릴 도쿄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연습을 지키보던 바비 밸런타인 롯데 감독이 코를 만지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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