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질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를 앞두고 8일 저녁 다카나와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가지회견에서 출전 4개국 감독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제임스 르페이버 중국 올스타 감독, 류중화 대만 싱농 불스 감독,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 바비 밸런타인 롯데 마린스 감독./도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