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자리에서 일어난 선동렬 감독과 밸런타인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8 22: 22

오는 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질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를 앞두고 8일 저녁 다카나와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출전 4개국 감독 기자회견이 끝난 뒤 선동렬 삼성 감독과 바비 밸런타인 롯데 마린스 감독이 중국 및 대만 감독과 함께 악수를 나누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도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