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 박흥식 코치 옆에 앉아 웃고 있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8 22: 24

오는 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질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를 앞두고 8일 저녁 다카나와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 만찬에서 이승엽이 삼성 라이온즈 시절 '사부'로 모셨던 박흥식 타격 코치(오른쪽에서 두 번째) 옆 자리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도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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