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의 차두리가 9일 오후 KE906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차두리가 큰 박스를 갖고 입국장을 나오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난히 많은 짐을 갖고 귀국한 차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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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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