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한국과 친선 경기를 가질 스웨덴대표팀이 9일 오후 KE906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라르스 라거백 스웨덴 감독이 웃으면서 버스로 짐을 밀고 가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웃으며 짐을 이동하는 라거백 스웨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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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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