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롭슨 코치와 배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5: 06

10일 개막될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대비, 각 팀이 8일 오후 도쿄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라이브 배팅을 하다 톰 롭슨 코치와 배트의 결을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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