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 감독에게 사인을 받는 싱농 불스의 용병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5: 19

10일 개막될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대비, 각 팀이 8일 도쿄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대만 싱농 불스의 용병이 롯데 마린스의 밸런타인 감독에게 사인을 받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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