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임 감독으로부터 지시 사항을 듣는 롯데 마린스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5: 22

10일 개막될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대비, 출전팀들이 8일 도쿄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롯데 마린스가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바비 밸런타인 감독이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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