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훈련을 지켜보는 롯데의 투타 핵심 3인방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7: 16

10일 개막될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대비, 출전팀들이 8일 도쿄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번 대회서 롯데 마린스 투타의 핵심 3인방인 이승엽, 고뱌야시 히로유키, 고바야시 마사히데(왼쪽으로부터)가 덕아웃에서 나란히 삼성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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