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를 맡아 시연하는 삼성 치어리더 김순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19: 17

10일 개막될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회에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기 위해 삼성 치어리더들이 9일 경기가 벌어질 도쿄돔에 도착, 예행연습을 했다. 김순희 씨가 안무를 맡아 동작을 시연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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