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해 아쉬워 하는 대전과 부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21: 35

9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대전 시티즌의 경기가 1-1로 끝나자 양 팀 선수들이 모두 아쉬워 하고 있다. 승리하면 후기리그 우승도 가능했던 부천은 4강 플레이오프 티켓도 놓쳤고 대전은 이날 다잡았던 경기를 후반 막판 동점을 허용하고 비겼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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