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대전 시티즌의 경기가 1-1로 끝나자 부천의 최철우(오른쪽)와 고기구가 허탈해 하고 있다. 부천은 후기리그 우승을 놓치며 4강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하지 못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타까워 하는 최철우와 고기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21: 45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