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을 위로하는 정해성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21: 54

9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서 1-1로 비겨 후기리그 우승을 놓치며 4강 플레이오에도 탈락한 부천 SK의 정해성 감독이 아쉬워 하는 이동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위로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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