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대전 시티즌의 정규리그 최종전이 1-1로 끝난 뒤 부천의 최철우(왼쪽)와 대전의 최거룩 사이에 시비가 붙자 양 팀 관계자들이 말리고 있다. 부천은 이날 비김으로써 후기리그 우승에 실패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도 놓쳤고 대전은 다 이기던 경기를 후반 막판 동점골을 내주고 비겼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래저래 열받는데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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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9 2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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