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승리 투수가 된 싱농 불스의 한화 출신 피코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3: 18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대만과 중국의 첫 경기서 한화에서 활약했던 대만 싱농 불스 피코타가 선발 투수로 나와 7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다. 싱농이 6-0으로 완승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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