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농 불스-중국 올스타전 구심을 맡은 임채섭 심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3: 19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만 싱농 불스와 중국 올스타의 첫 경기서 한국의 임채섭 심판이 구심을 보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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