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모습의 일본 볼 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3: 20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대만 싱농 불스와 중국 올스타의 첫 경기서 깜찍한 모습의 볼 걸이 임채섭 구심에게 공을 건네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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