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에 사인해 주는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3: 21

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0일 낮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로 소집됐다. 정장 차림으로 로비에 들어선 이영표가 한 팬이 준비한 축구공에 사인해 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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