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0일 낮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로 소집된 뒤 오후 3시 30분부터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을 마친 이천수와 차두리가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나서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훈련 후 어깨동무를 하고 나오는 이천수와 차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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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10 17: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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