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니 일렬이 됐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10 17: 53

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0일 낮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로 소집된 뒤 오후 3시 30분부터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미니게임 도중 이영표(앞)와 차두리가 볼을 다투는 뒤로 박지성이 마치 일렬로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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