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0일 낮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로 소집된 뒤 오후 3시 30분부터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박지성이 골문 윗그물에 얹힌 공을 쳐서 떨어뜨리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문 윗그물에 얹힌 공을 내리는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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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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