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입장하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9: 48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에 앞서 선수 소개 순서에서 이승엽이 바비 밸런타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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