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재킷을 교환하는 선동렬-밸런타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9: 50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에 앞서 선동렬 삼성 감독과 바비 밸런타인 롯데 감독이 팀 재킷을 교환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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