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에 앞서 과거 삼성에서 뛰었던 재일동포 김일융 씨와 선동렬 감독이 삼성측의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양 측은 동시에 각각 시구와 시타 행사를 가졌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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