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상대로 '생애 첫 스윙'을 하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19: 58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 롯데가 2-0으로 앞서던 1회 무사 2,3루서 이승엽이 삼성 선발 바르가스의 공을 밀어쳐 좌익수 깊숙한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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