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3루타를 날리는 니시오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0: 04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 1회말 롯데의 선두타자 니시오카가 오른쪽 펜스에 직접 맞는 3루타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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