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수들과 함께 웃으며 퇴장하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1: 24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6-2 승리로 끝났다. 경기가 끝나고 이승엽이 김종훈 등 삼성 선수들과 얘기를 나누며 퇴장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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