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8회말 삼성의 마무리 오승환이 등판, 이승엽을 상대하고 있다. 오승환은 첫 타자 이승엽을 2루수가 외야 지역에서 잡는 빗맞은 플라이로 잡은 뒤 강판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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