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명구야, 잘 있었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1: 39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6-2 승리로 끝났다. 롯데의 이승엽이 8회초 대주자로 나온 삼성 강명구의 엉덩이를 두드려 주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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