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에서 웃으며 얘기를 나누는 이승엽과 김한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1: 44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8회초 안타를 치고 나간 김한수가 이승엽과 얘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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