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에서 세이프되는 발 빠른 이마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1: 54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7회말 2사 후 롯데의 이마에가 3루땅볼을 치고 전력질주,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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