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데리고 나와 관전하는 이승엽의 부인과 장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2: 01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 씨가 친정 어머니, 아들 은혁 군과 함께 관전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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