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 나간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2: 06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0-6으로 일방적으로 리드를 당하던 6회초 1사 1,3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친 양준혁이 1루에서 이승엽과 함께 서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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