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미소를 짓는 선동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0 22: 26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1회말 바르가스가 너무 쉽게 3점을 내주자 선동렬 삼성 감독이 덕아웃에서 웃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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