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주장 이운재가 제스처를 써가며 인터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스처를 써가며 진지하게 답변하는 이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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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1: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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