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꼭 잡고 답변하는 아드보카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2: 56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에 기자회견을 가진 아드보카트 감독이 두 손을 꼭 모은 채 신중하게 답변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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