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에서 3루까지 달려 세이프되는 김종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3: 17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1회 볼넷으로 출루한 삼성의 김종훈이 박한이의 우중간 안타 때 1루에서 3루까지 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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