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중일 코치,'아이고, 깜짝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3: 18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서 삼성 조동찬이 친 파울 타구를 유중일 3루 코치가 놀란 표정으로 넘어지면서 간신히 피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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